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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어제 심심해서 이때까지 미투 쭉 읽어봤는데, 제일 많은 글은 너무 많이 먹어서 체했다. 와 체하고 나니 못먹어서 괴롭다라는 글. 그러고보니 요샌 회사 생활 적응했는지 체하진않네 ㅎㅎ(살림살이 나아졌나보이)2009-10-12 11:06:55
  • 요즈음의 낙은 베이킹 뭐할지 고민하며 파워 블로거들의 레시피 찾는 것. 이번주는 블루베리 타르트, 피칸 타르트, 치즈 케잌 만들어야지~~(두근두근~~)2009-10-12 14:58:24
  • 넥스트에 뜨는 설문 마지막 주관식 빼고는 다하고는 넥스트서 게시판 메뉴 클릭했더니 페이지 새로고침 되버렸다(맘상했어ㅠ)2009-10-12 16:55:25

이 글은 케이트님의 2009년 10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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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브라우니 구웠어요^^ 오빠로부터사수하여 사무실에 가져갈수 있을것인가ㄷㄷ(me2mms me2photo)2009-10-11 16:04:45
  • 쿠킹클래스 환불받으러 타임스퀘어가서 왜 계좌이체 안해주냐고 불평했더니 주차권 5시간을 찍어주었다. 남아도는 주차시간덕에 돌아다니다가 가을용 재킷 3벌을 질러주시고 깨달았지(상술에 이렇게 쉽게 넘어가버리다니 OTL)2009-10-11 16:21:46
  • 우연히 빨래개다가 티비켰더니 왜 하필 현대홈쇼핑서 필립스 푸드 프로세서가 나오는 것이냐..2달 동안 살까말까 고민했던 제품인데;(내손이 또멋대로 질러버리는건아닌지)2009-10-11 16:23:48
  • 휴먼레이스 준비로 2년만에 8키로 뛰었다(걸었다가 맞으려나) 다행히 레이스 중 20대 직딩한명 실려갔다는 기사는 안날듯…(아직안죽었구나)2009-10-11 22:48:02

이 글은 케이트님의 2009년 10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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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기대했던 커플 쿠킹 클래스는 인원 못채워서 폐강됐다고ㅠ 강남 신세계와 영등포 신세계의 차이인가 ㄷㄷ(강남신세계는마감됐다던데ㅠ)2009-10-09 10:19:45
  • 복부 내장지방…남의 얘기가 아니다ㅠㅠㅠ 이번 주말은 달리기 꼭 하리!(그리곤 브라우니 베이킹)2009-10-09 10:36:48

이 글은 케이트님의 2009년 10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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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아침에 9호선을 놓쳐서 망한 출근길;ㅂ; 이러고 있었는데 신논현역에서 기적의 8131번이 나를 구원해줌(8131 완전기적의노선)2009-10-08 10:30:14
  • 크흑…팀원수대로 굽지 못한 카스테라의 여파가 일파만파ㅠㅠ 사진의 6개중 2개는 오빠&오빠친구분에게 나머지 4개만 겨우 공수하여 가져왔더니ㅠ 석짱님아 죄송2009-10-08 11:13:51
  • 수액 사실은 그 티셔츠 입고 동네를 활보하는 거 보고 부러워 보였나봐요..(사실은 아 내가 왜 신청했지 미쳤나봐라는 심정)2009-10-08 11:43:44
  • 오빠님이 예비군 마치고 데리러 오기로 함! 군복입은 오빠랑 같이 있으면 좀 어색하지만 기분 좋다능^^ ㅎㅎ(신난당)2009-10-08 14:20:17
  • 이거 완전 대박이잖아!!! 만박&꽃띠앙님의 팬픽 ㄷㄷㄷㄷ 이분들은 천재다!(만박 & 꽃띠앙 팬픽. [ N사 회의실의 가을 ] 열혈 구독자)2009-10-08 15:40:08

이 글은 케이트님의 2009년 10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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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VPN만 믿고 재택근무하려했는데 망했다ㅠ 계정 만료됐다고…ㅠㅠ 조맹에게 급 부탁해서 급재신청! 조맹 바쁠텐데 감사감사>.<(맛난거사드릴게용ㅎㅎ)2009-10-07 15:17:41
  • 왜 집에 있으면 하루종일 멍~한 기분이지-_- 어느새 사무실 모드에 너무 적응해버렸나(커피 벌컥벌컥 3잔째 마시는중)2009-10-07 17:33:04
  • vpn 겨우겨우 득템! 찌니언니 조맹 감사감사ㅠㅠ(카스테라 구워서 보은하리...)2009-10-07 17:36:05
  • vpn도 안되고…망연자실하면서 ocn에서 본 영화. 제목은 좀 오글한데 제법 재밌다. 영화도 먹을거 관련한 영화가 좋다 ㅎㅎ(me2movie 사랑의 레시피)2009-10-07 17:37:02
    사랑의 레시피
    사랑의 레시피
  • 찌니 조맹님에게 바칠 보은의 카스테라 ㄷㄷ(me2mms me2photo)2009-10-07 22:14:24

이 글은 케이트님의 2009년 10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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