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아주아주 오랜만에 숙취로 시작한 아침. 셔틀버스에서 속이 울렁거려서 토할뻔..ㅠ 따뜻하고 시원한 북어국 먹고프다(회식후유증 힘들어ㅠㅠ)2008-07-02 10:06:25

이 글은 kate님의 2008년 7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Posted by snowwon
  • 오랜만에 대학원 친구들 만나니 완전 즐거웠다. 역시 우리들의 대화는 뭔가 다르다. 회사에서 다들 4차원, 얼리어답터 등으로 통하고 있다고 ㅋ(나도디씨상원이런걸로불리기도하니뭐-_-)2008-06-28 22:56:30

이 글은 kate님의 2008년 6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Posted by snowwon
  • 회사선 오늘은 퇴근하자마자 씻고 자야지. 하다가도 집에가면 꼭 딱히 할일도 없으면서 새벽 1,2시까지 놀다가 늦게자고..아침엔 후회하며 출근하는지 몰라(오늘도 피곤)2008-06-27 09:55:34
  • 이번주 동안 오빠를 너무 못봤다. 한 주가 어떻게 갔는지.. 이번주는 정말 최악이었다. 일도 사랑도. 맥아리없이 지나친 기분.(다시 정신차리자!!!)2008-06-27 22:36:06
  • 점점 재미없는 사람이 되어가는듯. 금요일 저녁인데 이게 뭐야..-_- 근데 막상 제대로 놀려니깐 넘 귀찮아. 집 밖으로 한발짝도 벗어나기 싫어서 그냥 하나티비 보는중(사회생활 6개월만에 지대 직장인 되었구만)2008-06-27 22:42:18
  • 진짜요? 히히히(괜히...)2008-06-27 22:48:26

이 글은 kate님의 2008년 6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Posted by snowwon
  • 점점 기대치에 어긋나. 차라리 깨끗히 포기하고 내가 상관할 바 아니지. 하고 생각할 수 있었음.(애초에 기대했던게 잘못인지)2008-06-20 18:19:15
  • (이 나이에) 빅뱅에 빠졌다..누나 맘 설레게 하는군하 ㅎㅎㅎ 귀여운 것들 ㅋㅋㅋ(권지용 탑 귀여워)2008-06-20 18:42:58
  • 오빠 워크샵 가고 혼자서 보내는 주말 저녁. 빅뱅과 가십걸과 함께..(그래도쓸쓸하지만ㅠㅠ)2008-06-21 00:41:44
  • ㅠㅠㅠㅠㅠ 오빠 워크샵 가서 집 비운 사이 우리집에 첫 바퀴벌레 등장!!!ㅠㅠ 에프킬라 마구 뿌려서 일단 잡긴했는데 뒷처리를 어떻게 해야하나..일단 미투에 써놓고 한숨돌리는 중..ㅠㅠㅠㅠ(바퀴벌레 넘 싫어 흑흑)2008-06-21 01:46:04
  • 아주아주 오랜만에 부담없이 한가로운 주말. with 빅뱅, 가쉽걸, 인터넷 쇼핑, 그리고..바퀴벌레..;ㅂ;(뭐든 완벽할순 없지)2008-06-21 01:51:59

이 글은 kate님의 2008년 6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Posted by snowwon

이 글은 kate님의 2008년 6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Posted by snowwon
<< PREV : [1] : [2] : [3] : [4] : [5] : ... [28] : NEXT >>

카테고리

분류 전체보기 (136)
일상 (88)
여행 (2)
음악 (2)
영화 (12)
UX (21)
디자인 (3)
(8)
논문_사용자 만족 (0)

글 보관함

Total : 27626
Today : 1 Yesterday : 3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