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우리나라가 아직 후진국이라고 느껴질때. 지나가다 꽝하고 부딪히고 나서도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하는 사람들. 미안하다라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냐.2009-07-04 19:36:33

이 글은 kate님의 2009년 7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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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원범 연권님~저도 8층에서 맛난거 좀 사주세요~(다키타니님께배운들이대기)2009-07-03 16:05:23
  • 모바일웹 진짜쓰기어렵다ㅠ 여기에 햅틱폰의 구린 UI도 한몫하는듯(닐슨아저씨공감백배)2009-07-03 22:30:41
  • 역시 다욧트 이틀만에 망함 부대찌게&녹차빙수&퐁당쇼콜라 크리 ㄷㄷㄷ2009-07-03 22:33:19

이 글은 kate님의 2009년 7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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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요즘 네이버 뮤직 열심히 쓰고 있는데. 계속 아쉬운 기능은 you may like. 이런 거. 아마존이나 last fm처럼.(음악추천은기본인데)2009-07-02 15:18:36
  • 갑자기 왜이리 미칠듯 우울해졌나 싶었더니. 오늘부터 독하게 다이어트하기로 맘먹은게지.(먹을낙이사라지고나니아무것도안남았잖아ㅠ)2009-07-02 16:45:01

이 글은 kate님의 2009년 7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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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아 졸려. 이럴거면 오늘 오전에 반차는 왜 낸거지?-_-(집에가고파...ㅠ)2009-06-30 22:39:46

이 글은 kate님의 2009년 6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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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출근버스에서 졸다가 한 정거장 더 가서 내렸다. 결국 택시타고 오피스로 돌아옴…OTL 택시비 아까워라(그래도오늘은TGIF라능)2009-06-26 10:46:14
  • 아. 1kg만 빠지면 되겠는데. 죽어도 안 빠지네(오늘은신라호텔부페에주말도약속줄줄이니또글렀구나)2009-06-26 14:51:13

이 글은 kate님의 2009년 6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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