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아주아주 오랜만에 숙취로 시작한 아침. 셔틀버스에서 속이 울렁거려서 토할뻔..ㅠ 따뜻하고 시원한 북어국 먹고프다2008-07-02 10:06:25
이 글은 kate님의 2008년 7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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